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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바토 설립 의혹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마케팅담당자 (ip:)
  • 작성일 2019-05-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614
평점 0점

탈세를 목적으로
바토를 설립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닙니다

㈜바토는 2016년 10월 신규 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 부동산 개발과 시행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16년도에 서울 가산 엘리시아 빌딩 9층에 위치한 물류센터는 당사의 물류를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초과한 상태였고, 새로운 물류센터 확보가 시급한 과제였습니다.

새 물류센터 건립 추진을 위해 ㈜바토는 2016년 9월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분양하는 경기도 하남 미사리 소재 300평 규모의 토지를 매입했습니다. 당시 토지 매입가는 83억 6,300만 원이었고, 매입 자금 중 15억 6,300만 원은 부건에프엔씨 차입금, 68억 원은 수협 대출을 통해 확보했습니다. 또한 모든 자금은 아시아신탁에 신탁관리를 위탁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는 사업의 급격한 확장으로 갑작스럽게 1,000평 이상의 대규모 물류 공간 수요가 발생하였고, 기존 미사리 물류센터 건립 시일을 기다릴 수 없게 되어 기존 전략을 수정하여 1,500평 규모의 외주 창고 임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미사리 부지는 대출금 상환을 위해 즉시 매각을 결정했으나 당시 하남 미사리 부동산 침체 상태로 인해 매각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에 ㈜바토는 토지 매각 계획을 포기하고 불가피한 차선책으로 상가 건립과 분양을 통해 대출금과 이자 상환 자금을 확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7년 5월 착공한 상가 건립은 2018년 8월 완공(바토프라자 7개 층 46호실)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해당 상가는 44호실이 분양되었고, 확보된 자금은 2018년 10월 수협 대출분 68억 원에 대한 상환 자금 등 차입금과 공사대금 상환으로 사용됐습니다. 현재 상가 2호실이 미분양으로 남아있는 상태이며, 이로 인해 ㈜바토에는 약 7억 원의 부채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바토는 설립부터 현재까지 원천세와 부가세 등 모든 세금을 납부해 왔습니다. 또한 바토는 정기 회계감사를 받고 있으며 감사보고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토가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페이퍼 컴퍼니라는 주장은 루머이며,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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